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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성공취업] 구직활동을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

나를 알았다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라.

Or [인터넷 검색을 통한 입사지원서 작성은 무의미한 행동이다]

 

취업을 하거나 이직을 고려할 때, 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경력소개서를 어떻게 기록하는 가이다. 이러한 고민 때문에, 온라인을 통하여 취득할 수 있는 각 문서의 작성법을 지식검색을 통하여 참고하는 사례들이 매우 일반적인 경우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경향에 대하여 각 기업의 채용을 책임지고 있는 인사담당자들은 전혀 모르고 있지는 않는다. 이러한 상반된 이해상충의 문제로 인하여 잘 보이려고 쓰는 입사지원문서를 각 담당자들은 모두 엄격하게 선별 검토하며, 동시에 능력이 우수하더라도 기업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수준이 떨어지면 탈락시키는 경향이 지금의 현실적인 모습이기도 하다.

 

상위와 같은 현상은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고민이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이다. 앞 선에서 프로필에 대하여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는 나 자신을 알고 나 자신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를 내린 후, 그 기준을 근거로 하여 입사지원문서를 작성해야 함을 사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함이다.

 

곧 입사지원문서의 모든 내용은 나 자신을 명확하게 확인한 후, 그에 기준을 잡고 입사지원 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사전 조사한 이후, 그 때가 되어서야 비로서 이력서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며 입사지원서의 탄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입사지원문서의 형식은 원칙적으로 기록해야 할 필수적인 사항 외에는 정해진 형식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따라서 입사지원문서를 작성하고자 할 경우,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검색은 불필요한 행동 중 한가지임을 깊이 깨달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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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6일 목요일

이력서 작성법

출처 추천샘플 | 건곤일척
원문 http://blog.naver.com/suwonpj/18114637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 작성법

1. 간단명료하되 구체적으로 기술하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짧은 시간 내에 작성자의 인적 사항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기재 내용을 간추려 쓴다. 또한 출신학교나 학과, 자격증 뿐 아니라 수상경력, 대내외적인 활동 등 자신의 능력이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기술하여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2. 과장됨이 없이 솔직하게 작성
기업체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요구한다. 그럼으로 이력서 작성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허위나 과장됨이 없이 사실 그대로만 기술해야 하며 만일 면접이나 입사 후에라도 허위사실이 들어날 경우에는 입사의 취소 또는 이에 준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3. 입사지원 방식의 선택
채용담당자는 e-mail속의 수많은 이력서를 검토하게 되며 이럴 경우 본인의 이력서가 검토되는 시간은 매우 짧을 수밖에 없다.
심지어 검토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e-mail접수 후 자필이력서를 작성하여 우편으로 지원한다면 채용담당자에게는 신선한 충격일 수 있으며 이는 이력서의 검토를 보다 세밀하게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입사지원을 반드시 온라인 또는 e-mail로만 지원하도록 명시된 경우 자필 이력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4. 학력사항
요즘 들어 많은 기업체에서 학력을 묻지 않는 곳이 늘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기업과 공기업에서는 학력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이 경우 보통 고등학교부터 기재하며 대학교를 기재할 때는 반드시 졸업 학과와 부전공 사실이 있다면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다.

5. 응시부문과 지원회사
그룹사의 경우 대개 3지망까지 계열회사를 지망 할 수 있으며 이때 몇몇 그룹사의 경우 회사별로 입사지원자에게 가중치를 부여하는 항목이 있으므로 지원 시 기본적으로 파악해 두어야 한다.
응시부문은 우측상단에 분명히 기재하도록 한다.

6. 경력사항
경력자의 경우에는 근무처 및 근무부서, 근무기간, 근속년수, 최종직위, 담당업무 등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기재해야 할 뿐 아니라 국내외 연수교육 사항을 아울러 적고, 장교출신이라면 경력 란에 군 경력도 기재하도록 한다.

7. 자격증 사항
자격증이나 면허증은 우선적으로 업무관련 자격증부터 기재하며 업무관련 자격증이 아니라도 본인이 취득한 모든 자격증을 기재해야 한다. 또한 국가공인 자격증이 아닌 민간 자격증도 모두 기재하는 것이 본인 UPGRADE에 도움이 될 수 있다.

8. 외국어 능력
기본적으로 TOEFL, TOEIC, JPT, TEPS, G-TELP 등의 성적 보유자는 점수를 기재해야 하며 혹 점수는 없으나 회화가 능통한 언어가 있다면 “영어회화능통” “일어회화능통” 이라고 표시하는 것이 점수를 기재하는 것 보다 때론 더 많은 신뢰감을 줄 수도 있다.

9. 복수 연락처의 기재
전형기간 중 또는 입사 전에 실제로 연락이 가능한 연락처를 기재해야 하며 핸드폰 번호와 함께 집전화번호도 기재하는 것이 좋다.

10. 사진등록(규격에 맞게 사용)
사진은 어떠한 항목보다 중요하다. 실제 인물을 대면하기 전 지원자의 인물(용모)을 평가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사진은 컨디션 좋은 날을 택해 촬영해야 하며 각도에 따라 인물이 달리 보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러 각도로 촬영하여 가장 보이 좋은 사진을 선택해야 하며 가급적 오래된 사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포토샵을 이용한 간단한 작업은 인물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으나 실물과 큰 차이를 보이게 하는 무리한 작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11. 대학 서클활동 및 사회봉사활동 강조
대학시절 서클활동 및 각종 사회봉사 활동의 기재 시 동아리이름과 활동내역 등을 상세하게 기술해야 하며 봉사활동은 봉사활동으로 느낀점 등을 기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12. 특기사항 및 상벌 작성
특기 사항에서는 업무관련 학원 및 교육과정을 수료 했다면 이것을 기입해야 하며 상벌사항 등은 교내외 행사나 대회에서 수상한 사실을 기록해야 한다. 또한 취미활동에 대해 한 가지 정도 기재하는 것도 이력서에 빛을 줄 수 있다.

13. 시간적 여유를 두고 작성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 내용에 충실 할 수 있다. 이력서란 본인의 모든 것을 몇 장의 종이에 적는 매우 힘든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본인의 능력에 따라 여러 분야의 지원이 가능하다면 각 분야별 이력서를 따로 작성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4. 채팅언어등 비속어 약어는 쓰지 않는다
무의식적으로 일반 채팅언어를 이력서 작성 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채용담당자에게 결코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

15. 작성날짜와 서명으로 끝내기
작성날짜를 기재하는 것이 좋으며 작성자의 성명 뒤에 도장 또는 서명을 하는 것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전자서명의 활용)

2006년 3월 28일 화요일

IT 면접 채용관이「가장 싫어하는 19개 단어」

IT 면접 채용관이가장 싫어하는 19개 단어」 돕다, 도왔다 ․ 피해야 하는 이유: 채용관리자들은 지원자가 도운 것이 아니라 직접 한 일을 알고 싶어한다.


구직 조언자나 헤드헌터는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은 멋진 동사와 형용사를 잘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IT 채용담당 관리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사실 요란한 단어들을 사용한다면 이력서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역효과만 난다. 여기에 채용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력서 어휘를 소개한다.

아래 기사는 몰리 조스의 기사 '이력서 작성시 어휘 선택에 신중을 기하라'에 기반한다.

어휘 몇 가지를 잘못 선택해 담당자가 이력서 읽는 것을 중단한다고 믿기는 어렵지만 이는 사실이다. 일부 채용담당직원과 리크루터는 싫어하는 어휘 목록이 머리 속에 있다고 시인한다.

이력서 쓰는 법에 관한 책들은 가능한 많은 동사, 형용사, 부사로 이력서를 채울 것을 권할 수 있다. 그러나 주의하지 않는다면 이력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보다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채용 담당자 들이 이력서의 설득력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한 단어들을 소개한다.

돕다, 도왔다

․ 피해야 하는 이유: 채용관리자들은 지원자가 도운 것이 아니라 직접 한 일을 알고 싶어한다. 이력서에 적을 만한 일이라면 '돕다'보다는 나은 어휘를 골라야 한다.

․ 예) PDA 연구를 통해 마케팅 디렉터를 도왔다.

․ 가능한 다른 표현: 마케팅 부서를 위해 PDA 를 연구했다.

실험

․ 피해야 하는 이유: 지원자가 시도한 일에 관심이 없다, 성취한 일에만 관심이 있다.

․ 예) 새로운 LAN 관리 소프트웨어를 시도했다.

․ 가능한 다른 표현: 새로운 LAN 관리 소프트웨어를 시험하고 평가했다.

능숙하게, 효과적으로, 유희하여, 신속하게, 전문가, 마스터했다

․ 피해야 할 이유: 채용 관리자들은 특정 직무를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설명하는 단어들을 싫어한다. 많은 경우 자랑처럼 들리며 이는 불필요하다. 한 리크루터는 "그 일을 잘하지 못한다면 이력서에 쓸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 예: 윈도우 NT 에서 윈도우 서버 2003으로의 전환을 능숙하게 관리했다.

․ 가능한 다른 표현: 근무시간에 동작중단 없이 윈도우 NT 에서 윈도우 서버 2003으로의 전환을 관리했다.

첨단, 디테일 지향, 조율하다, 촉진하다, 변환하다, 증명된 능력, 시너지, 연락

․ 피해야 할 이유: 채용 관리자들은 이런 어휘가 실제 전달하는 내용 없이 공간만 낭비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어휘가 너무 많이 적혀있기에 원래의 에너지를 잃어버렸다.

․ 예: 일상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감독하고 주요 기술 이니셔티브를 구축하는데 증명된 능력을 지닌 디테일 지향 관리자

․ 가능한 다른 표현: 8명 IS 직원을 감독했다. 두 개의 완전한 플랫폼 이전을 완료했다. 사무실 이전에 이은 장비와 자원 통합화를 수행했다.

…에 책임을 지다

․ 피해야 할 이유: 관리자라면 당연히 책임질 일이 있다. 책임질 일이 무엇인지 몇 가지 숫자를 동원해 설명하여 일의 범위를 알리는 것이 좋다.

․ 예: 재고관리, 네트워크 운영 감독, 새 장비 구매, 워크스테이션 문제 해결에 책임을 짐.

․ 가능한 다른 표현: 윈도우 XP를 수행하는 70명의 사용자와 윈도우 서버 2003을 운영하는 두 대의 서버를 감독했다. 재고관리 장비를 위한 자산관리계획을 구축했다. 내부 인프라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팀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