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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7일 화요일

[성공취업] 구직활동을 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

나를 알았다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취득하라.

Or [인터넷 검색을 통한 입사지원서 작성은 무의미한 행동이다]

 

취업을 하거나 이직을 고려할 때, 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경력소개서를 어떻게 기록하는 가이다. 이러한 고민 때문에, 온라인을 통하여 취득할 수 있는 각 문서의 작성법을 지식검색을 통하여 참고하는 사례들이 매우 일반적인 경우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경향에 대하여 각 기업의 채용을 책임지고 있는 인사담당자들은 전혀 모르고 있지는 않는다. 이러한 상반된 이해상충의 문제로 인하여 잘 보이려고 쓰는 입사지원문서를 각 담당자들은 모두 엄격하게 선별 검토하며, 동시에 능력이 우수하더라도 기업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수준이 떨어지면 탈락시키는 경향이 지금의 현실적인 모습이기도 하다.

 

상위와 같은 현상은 취업을 고려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고민이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 되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이다. 앞 선에서 프로필에 대하여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는 나 자신을 알고 나 자신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의를 내린 후, 그 기준을 근거로 하여 입사지원문서를 작성해야 함을 사전적으로 설명하기 위함이다.

 

곧 입사지원문서의 모든 내용은 나 자신을 명확하게 확인한 후, 그에 기준을 잡고 입사지원 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사전 조사한 이후, 그 때가 되어서야 비로서 이력서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며 입사지원서의 탄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입사지원문서의 형식은 원칙적으로 기록해야 할 필수적인 사항 외에는 정해진 형식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따라서 입사지원문서를 작성하고자 할 경우,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검색은 불필요한 행동 중 한가지임을 깊이 깨달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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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7일 토요일

영어 구사 잘해도 '공인 성적표' 필수

"시간이 짧은 게 아쉬웠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게 큰 수확이죠."6일 우리은행 서울 장교동 삼일로 지점에서 5주간의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마친 장미리(23ㆍ여)씨의 얼굴에선 환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인턴 생활을 통해 자신이 기대한 것 보다 많은 것을 얻었기 때문이다.

장씨는 고교 1학년을 마치고 뉴질랜드로 유학을 떠난 뒤 호주 그리피스대학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유학파 출신. 해외에서 외국어를 배우고 전문지식을 쌓아 한국 기업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어릴 적 소망을 이루기 위해 올해 초 귀국했다.

귀국 직후 그가 선택한 것이 바로 우리은행 인턴사원. 우리은행이 청년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진행하는 직장 체험 프로그램에 신청, 수십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했다.

우리은행 인턴사원 생활은 생소했던 국내 기업을 직접 체험해본 소중한 시간이었다. 은행 문을 열고 들어온 고객들에게 웃으며 친절하게 인사를 하는 모습은 무표정한 얼굴로 사무적 대화만 하는 호주은행과 너무도 달랐다.

돈다발을 부채처럼 펼쳐 순식간에 돈을 세는 모습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고, 경쟁은행을 탐방해 직접 상담을 받고 대출 금리표를 작성하는 경험도 했다. 자신이 직접 개설한 우리은행 통장 사본은 '보물 1호'로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장씨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입사원 못지않게 열심히 했다"면서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앞에 있는데 그냥 시간을 보내다가 돌아가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배운 것도 많았다. 그는 "모든 창구가 분리돼 있는 것 같지만 정말 유기적인 팀워크가 없으면 서비스가 불가능한 곳이 바로 은행"이라며 "첨단 시설보다는 사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역시 인턴생활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자신도 국내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실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신입사원 1,5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8%가 인턴 경험이 취업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하지만 해외 유학파인 그가 취업이라는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선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가장 큰 장벽은 외국과는 다른 입사 전형 방식이다. 외국 기업들은 대부분 인턴 생활 동안의 성적을 토대로 입사 여부를 결정하지만, 국내 기업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대다수 기업들이 장씨와 같은 해외 유학파를 위한 전형을 따로 하지 않아 서류 통과 차제가 어렵다.

학점과 어학점수 등 '스펙 관리'도 숙제 거리다. 장씨가 아무리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토익과 토플 등 공인 영어 성적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은 게 현실이다. 장씨와 같은 해외 유학생 출신들은 이런 현실을 모른 채 해외 무역이나 해외 금융쪽에 지원하는 경향이 있다. 장씨는 "영어 실력을 보여줄 기회(면접)를 잡으려면 기업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잘 챙겨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입사지원서의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도 잘 익혀야 한다. 우리은행의 한 채용 담당자는 "유학파 출신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를 무시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결정적인 실수"라며 "최근 들어 채용 담당자들이 지원자의 스펙은 거의 보지 않는 대신, 자기소개서 내용을 꼼꼼히 보고 열정과 논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장씨처럼 국내 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권했다.

2006년 5월 26일 금요일

인사담당자를 사로잡는 자기소개서 키워드

by 알수없음 | 2006/05/26 00:48

대한민국 인사취업전문기업(HR기업) 인크루트(코스닥) (Incruit Corporation,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100인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에게, 지원자들의 자기소개 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했다. 호감형 문구로는 ...


기업채용문을 통과하는 1차 관문인 자기소개서. 이를 통과하려면, 어떤 문구를 취사선택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대한민국 인사취업전문기업(HR기업) 인크루트(코스닥) (Incruit Corporation,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100인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에게, 지원자들의 자기소개
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했다.
호감형 문구로는 ▲긍정적이고 밝은 ▲팀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성실하고 근면한 ▲열정적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친구가 많은 ▲○○한 경험을 통해 ○○를 키웠고 ▲독립적인 등이 꼽혔다.
비호감형 문구로는 ▲ '나는'이나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중복 ▲~(뽑아)만 주신다면 ▲우등생, 반장, 1등 ▲엄격하지만 자상하신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 ▲화목한 가정의 몇남 몇째로 태어나 ▲(초)일류, 최고의 ▲무슨일이든 열심히 ▲솔직히 말씀드리면 ▲준비된 인재 ▲약속드립니다 등이 꼽혔다.
◆ 호감형 자기소개서 키워드, '조직에 융화할 수 있는 인재'
기업인사담당자들이 호감을 느끼는 문구들을 분석한 결과,
▲조직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임을 보여주는가(팀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친구가 많은, 원만한 등)
▲뚜렷한 지원동기와 목표가 있는가(○○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등)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과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가(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귀사는, 지원회사명 기입 등, 회사를 ○○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등)가 드러난 자기소개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루뭉수리한 수식어(부사,형용사)보다는 구체적인 명사 사용이나 사례를 들어 자신의 능력·성격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 무대포 정신은 비호감

반면,
▲ 무대포 정신(~(뽑아)만 주신다면, 약속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열심히, 일하면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등)
▲ 군더더기("나는"이나 "저는"으로 시작하는 문장 중복, 솔직히 말씀드리면, 단점이 있으나 등)
▲ 틀에 박힌듯한(엄격하지만 자상하신 부모님의 가르침 아래 , 준비된 인재 등),
▲ 자랑하는 듯한(일류 최고의, 우등생, 1등, 반장, ○○업무를 전담했습니다 등)
문구가 포함된 자기소개서에는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명언, 명구 사용"이나 "적응이 빠른, 잡초같은" 은 오히려 지원자에 대한 호감을 떨어뜨린다고 답한 인사담당자가 많았다.
특히 같은 식상한 문구라도 이를 뒷받침할 사례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호감도에 대한 반응이 달랐다.
이외 기타로는' 여러번 써먹은 듯한 자기소개서', '묵묵히 나 홀로', '적성에 안 맞아', '일하면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맞춤법 오류', '신세대 용어' 등도 호감을 떨어뜨린다고 응답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인사담당자들은 자사에 맞는 인재인지를 판단하는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이력서를 읽는 짧은 시간 내에 호감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야 한다."면서, 구직자들에게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를 고려해 작성한다면 좀 더 쉬울 것"이라고 조언했다.
◆ 가장 주요하게 보는 항목으로 ‘경력사항’ 꼽아
한편,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주요하게 보는 자기소개서 항목으로는 '경력사항'(46%)이 꼽혔다. 직무와 관련된 경력이나 경험을 얼마만큼이나 쌓았는지가 기업의 주요관심사인 것.
다음으로는 '지원동기'(27%), 성격(11%)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로는' 이메일로 입사지원시에는 메일제목이나 메일 내용', '사진과 연락처 등 기본항목 성실히 기재', '전체적인 형식과 내용구성' 등도 고려사항이라고 응답했다.
* 어떻게 조사했나.
- 조사항목(자기소개서 문구) : 인크루트 공개이력서에서 전문가(커리어코치)가 추천한 문구들 중 선정
- 조사대상: 100인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
- 조사기간: 2006년 5월 8일~2006년 5월 15일
- 조사방법: 이메일 설문 조사 [인크루트] 강정화

2006년 5월 23일 화요일

‘입사용 자기소개서’ 호감도 “뽑아만 준다면” X

2006년 5월 23일 ... 입사용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부사, 형용사 등 수식어를 장황하게 늘어놓기보다 간결 하고 사례를 위주로 정리하는 게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


입사용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부사, 형용사 등 수식어를 장황하게 늘어놓기보다 간결하고 사례를 위주로 정리하는 게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뽑아만 주신다면’ ‘무슨 일이든 열심히’와 같이 계획성 없는 문구는 감점(減點) 요인으로 지목됐다.

22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126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자기소개서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인사담당자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조직에 잘 융화할 수 있는 인재라는 느낌을 주는 표현을 선호했다.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의 대부분은 ‘긍정적이고 밝은’ ‘팀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친구가 많은’과 같은 문구에 큰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거나 ‘∼한 경험을 통해 ∼를 키웠고’ 등과 같이 구직자에게 뚜렷한 지원 동기와 배경이 있음을 보여 주는 표현도 좋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인사담당자가 가장 싫어하는 표현으로는 “‘나는’ 또는 ‘저는’으로 시작되는 중복된 문장”이 꼽혔다.

 

또 ‘뽑아만 주신다면’이라거나 ‘무슨 일이든 열심히’ ‘∼을 약속드립니다’처럼 분명한 동기나 목표를 담지 않은 막무가내식 표현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중요시하는 자기소개서 항목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100인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에게 "자기소개서 중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은 무엇인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경력사항'이 46.0%로 1위에 올라 '직무와 관련된 경력·경험을 얼마만큼이나 쌓았는가'가 기업의 주된 관심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지원동기(27.0%)', '성격의 장단점(11.1%)' 등이 뒤를 이었으며, 그 밖에도 '이메일로 입사지원시에는 메일제목이나 메일 내용', '사진과 연락처 등 기본항목 성실히 기재', '전체적인 형식과 내용구성' 등도 고려사항이라고 응답했다.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바늘구멍 통과하는 '자기소개서'

by 알수없음 | 2006/05/22 18:16

[데이터뉴스 2006-05-22 15:21] 자기소개서가 입사의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크루트가 22일 "자기소개서 호감 문구 10선"을 발표했다.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100인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에게 ...


 

자기소개서가 입사의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크루트가 22일 "자기소개서 호감 문구 10선"을 발표했다.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100인 이상 기업의 인사담당자 126명에게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들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호감형 문구로 '긍적이고 밝은'이 84.9% 1위에 올랐다. 이어 '팀워크(82.5%)',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73.8%)', '성실하고 근면한(73.0%)', '열정적인(63.5%)' 등이 꼽혔다.

 

기업인사담당자들이 호감을 느끼는 문구들을 분석한 결과, ▲조직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인재인가(팀워크, 책임감과 협동심이 많은, 친구가 많은, 원만한 등) ▲뚜렷한 지원동기와 목표가 있는가(△△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등)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과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는가(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귀사는, 지원회사명 기입 등, 회사를 ○○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등)가 드러난 자기소개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루뭉수리한 수식어(부사, 용사) 보다는 구체적인 명사 사용이나 사례를 들어 자신의 능력·성격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자기소개서 중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항목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경력사항'이 46.0%로 1위에 올라 '직무와 관련된 경력·경험을 얼마만큼이나 쌓았는가'가 기업의 주된 관심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지원동기(27.0%)', '성격의 장단점(11.1%)' 등이 뒤를 이었으며, 그 밖에도 '이메일로 입사지원시에는 메일제목이나 메일 내용', '사진과 연락처 등 기본항목 성실히 기재', '전체적인 형식과 내용구성' 등도 고려사항이라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