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 토요일

리스트럭처링 [Restructuring]

http://hrd.krivet.re.kr/sub_main.jsp?url=/dictionary/dictionary_view.jsp&vSeq=2004120113

 

리스트럭처링은 M&A(합병 및 인수) 외에도 LBO(인수할 회사를 담보로 하여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자금으로 기업인수)나 제휴전략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M&A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업단위의 재구축이다.
'사업재구축'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리스트럭처링은 비전, 즉 미래의 모습을 설정하고 그 계획을 시행하는 것이다.
본래, 이 개념은 소득 수준이 변화할 때에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으나, 일본에서는 이것이 '리스트라'라는 용어로 변형되어 경영합리화, 사업의 축소나 철수, 인원삭감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리스트럭처링의 시행절차는
① 비전 및 미래목표의 잠정적 설정,
② 전략사업단위의 설정,
③ 리스트럭처링 방향설정 작업,
④ 리스트럭처링 확정,
⑤ 비전 및 미래목표의 수정,
⑥ 비전 및 미래목표의 확정 등 6단계로 구성된다.


참고문헌

매일경제신문사(1998), 1999 경제신어사전.

강순희(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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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9일 목요일

계속교육 [Continuing Education]

http://hrd.krivet.re.kr/sub_main.jsp?url=/dictionary/dictionary_view.jsp&vSeq=2004120243

 

계속교육이란 말은, 학교교육을 시키는 입장에서 이미 정규학교를 다녔던 졸업생에게 계속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로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교육활동을 영어로 continuing education이라 하고, 이를 우리말로 계속교육이라 번역하여 쓰는 용어이다.
특히, 영연방국들은 국가단위의 사회교육협회도 공식적으로 national association for continuing education이란 용어로 쓰고 있으며, 특히 대학에서 학생 이외의 외부인에 대한 사회교육을 실시하는 부설기관을 CEC(continuing education center)로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영어를 직역하여 계속교육이란 말을 쓴다. 이는 사실상 사회교육이 라고 써도 좋을 것이다(정지웅·김지자, 1995).

1. 계속교육의 정의

초등학교나 중등학교 의무교육 과정을 마친 후,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놀고 있거나 직업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청소년에 대하여 행해지는 교육으로, 일반적으로 초등교육의 보습(補習)·간이 직업교육 및 공민교육이 목적이다. 이와 같은 계속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정한 연령에 이르기까지 의무적으로 실시되는 경향이 있으며, 성인에 대하여도 계속교육이 인정되고 사회교육·연장교육 등과 비슷한 말로도 쓰인다(교육학 용어사전, 1981:38∼39).

2. 계속교육과 비슷한 용어

계속교육과 비슷한 용어들이 서로 비슷한 의미들을 가지고 뒤섞여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와 관련된 용어들을 살펴보는 것이 계속교육을 이해하는 데에 꼭 필요할 것이다.
사회교육이란 용어는 광복 이후 일본에서 많이 쓰고 강조해 오면서 '사회교육학'까지 발전시켜 온 것을 우리 나라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하여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회교육은 영어로 adult education, non-formal education, continuing education 등으로 쓰는데, 이를 우리말로는 사회교육 또는 용어를 직역하여 각각 성인교육, 비정규교육, 계속교육이라고도 하고 있다(정지웅·김지자, 1995).

성인교육(adult education)이란, 대체로 18세 이상의 사람으로서 자신이 독립해서 직업을 갖거나, 결혼을 하거나, 또는 사회생활에서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조직되고 운영되는 모든 교육활동 또는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황종건, 1985).
평생교육(lifelong education)은 인간의 삶의 질 개선이라는 이념을 추구하기 위하여 태교에서부터 시작하여 유아교육, 아동교육, 청년교육, 성인 초기교육, 성인 후기교육, 노인교육을 수직적으로 통합한 교육과 가정교육, 조직화 되지 못한 채 비효율적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사회교육의 기능을 다 같이 개편·강화하고,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교육 자원을 효율화함으로써 교육역량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다(김종서, 1982).
생애교육(career education)(진로교육, 생애진로교육, 또는 생애직업교육 등으로 불림)이란, 개인이 자기의 적성, 흥미, 능력에 알맞은 일을 자각·탐색·선택·준비·유지·개선할 수 있도록 취학 전 교육부터 시작하여 평생 동안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적인 노력으로 학습하는 경험의 총체이다(이무근, 1982).


참고문헌

김종서(1982), "평생교육의 모색", 『교육문제연구』, 제2집, 명지실업전문대학 교육문제연구소.
김용현(1998), 사회교육과 열린 평생학습, 독자와 함께.
배영사(1981), 교육학 용어사전, 배영사.
이무근(1982), 실업기술교육론, 배영사.
정지웅·김지자(1995), 사회교육학개론, 서울대학교 출판부.
황종건(1985), 한국의 사회교육, 교육과학사.

정철영(서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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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교육 [Industrial Technolog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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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기술교육의 개념

산업기술교육은 기존의 기술교과 교육(industrial arts education, general technical education)이 좀더 진전된 개념으로(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1994), 현재 우리 나라 교육과정에 의하면 기술교과와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이무근, 1999). 산업기술교육은 미국의 Warner(1947)에 의해 처음 사용된 용어다. 그는 현대 산업사회의 발전은 대부분 기술(technology)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기술교과 교육은 종래의 공예적(arts)인 측면보다는 기술(technology)적인 측면이 더 강조되어야만 학생들이 고도 산업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제시하였는데(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1994), 이무근(1999)은 산업기술(industrial arts or industrial technology)을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환경에서 산업과 기술의 영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야로 보았다.

2. 산업기술교육의 변천

산업기술교육은 기술교과 교육에 근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1880년대에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기훈련(manual training)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그 이후 수공예(manual arts) 단계와 산업공예(industrial arts) 단계를 거쳐 산업기술(industrial technology)로 그 성격과 개념이 발달해 왔다고 할 수 있다(김진순, 1990).
특히, Warner(1947)의 제안으로 비롯된 산업기술교육 운동은 기술(technology)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과정을 편성하자는 것이었다. 그의 제안은 동력, 수송, 통신, 건설, 제조 등 기술 자체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기술의 경제성, 산업의 경영관리, 산업 또는 기술이 사회와 개인에 미치는 영향까지를 포괄하여, 현대 산업사회 구조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이 제안은 교육전문가들 사이에 동조자가 늘어나 1961년에 미국기술교과교육협회(american industrial arts association)는 기술교과 교육에 관한 토의의 주제를 industrial arts and technology로 공식 채택하기에 이르렀고, 1970년대에 들어와서부터 기술교과 교육과정의 기본을 technology에 두게 되었다(Olson, 1978).

3. 산업기술교육의 경향

산업기술의 개념이 급속한 산업사회의 발달에 의해 industrial arts에서 industrial technology로 바뀌었고, 지금은 technology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산업기술교육의 개념은 기술교과 교육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용어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 교과내용의 범위와 연계성 등에 관해서는 많은 논의가 되고 있다(이무근, 1999).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초등학교의 '실과'와 중등학교의 '기술' 교과에서 산업기술에 관한 내용들이 다루어지고 있으며, 제7차 교육과정의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에서는 '실과(기술·가정)' 교과로 통합, 연계되어 다루어질 예정에 있으며, 시대의 변화에 따른 산업기술교육의 개념과 성격의 새로운 해석, 이에 따른 교육의 방향과 내용 수정에 관한 연구와 논의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 기술교과교육, 기술교육, 실과교육, 기술, 기술학→


참고문헌

김진순(1990), 초·중등학교 기술교과 교육내용의 계열화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1994), 교육학 용어사전, 하우.
이무근(1999), 직업교육학 원론(개정판), 교육과학사.
Olson, D. W.(1978), Industrial Arts Education: History, In E. E. Deiton(Ed.), Encyclopedia of Education, Vol. 5, pp.33∼35, Macmillan Company & Free Press.

정철영(서울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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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빌딩 [Team Building]

http://hrd.krivet.re.kr/sub_main.jsp?url=/dictionary/dictionary_view.jsp&vSeq=2004120309

 

1. 팀 빌딩의 개념

팀 빌딩은 조직의 구조, 목적, 규범, 가치 그리고 대인역학을 검토함으로써 상호작용하는 작업집단이 효과적인 팀 워크 형성을 위한 기술(skill)들을 경험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으로, 장기적이면서도 데이터에 입각한 중재 방법이다.
이것은 집단이 통상 행동과학 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들의 문제를 식별하고 진단하며, 해결하는데 좀더 잘 적응 하도록 돕는 직접적인 시도이다.

2. 팀 빌딩의 출현

T-그룹(training group)은 원래가 그룹방식의 작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조직에서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그 이유는 T-그룹은 그룹방식의 생활에 필요한 집단과정, 대인관계, 집단형성 등에 대해서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훈련에서 습득한 변화가 현업에 돌아오면 사라져 버리는 비효과성 때문에 한때 유행했던 T-그룹 방식은 팀 빌딩으로 점차 전환되기 시작하였다.
팀 빌딩 역시 T-그룹의 메카인 Bethel에서 출발하였고, 여기에 전체 조직의 관점을 강조하는 McGregor, Hebert Shepard, Robert Blake가 적극 지원에 나섰다. 이들에 이어서 Richard Beckhard, Chris Argyris, Warren Bennis 등이 그 흐름을 물려받게 되었다.
한편, Robert Tannenbaum은 1952년과 1953년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미국 해병대에서 오늘날의 '팀빌딩'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으로 시작하였다.

3. 팀 빌딩 방법

팀 빌딩 방법은 행동과학자들이 action research paradigm이라 부르는 것에 바탕을 둔다. 이 패러다임은 Kurt Lewin이 언급한 3단계 변화를 직접적으로 적용한다(즉, 해빙, 변화, 재빙).
주요 관점은 자료수집, 문제분석, 작업집단에 피드백, 팀 내의 데이터에 대한 토의, 실행 계획, 그리고 실행을 포함한다. 이러한 일련의 절차는 순환적이며, 집단이 좀 더 효과적으로 같이 일할 수 있도록 학습함으로써 새로운 문제 점들이나 세부적인 문제점들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계속된다.
변화는 조직의 모든 계층에서 일어나므로, 팀 빌딩 개입(intervention)들은 네 가지의 다른 사회체계수준을 인식해야 하며 또한 그렇게 다루어야 한다[(1) 개인, (2) 리더, (3) 팀, (4) 조직 전체].
개인욕구체계는 조직 내에서의 개인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가치, 규범들, 그리고 개인적인 포부 및 목표들에 대해 언급한다. 리더 사회체계수준(leader social system level)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집단의 감독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다. 집단 수준의 사회체계는 집단 전체로서의 가치 신념, 그리고 규범들에 대해 언급하며, 집단의 목적, 목표, 그리고 포부를 포함한다. 이러한 집단의 목적, 목표, 그리고 포부는 최고 경영자의 기본적인 철학적 경향을 반영한다. 중요한 점은 만약 한 수준이 다른 수준들을 위해 희생된다면, 중재는 집단과 조직의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보다는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게 될 것이다.

4. 팀 빌딩의 목적

팀 빌딩은 (1) 현존하는 팀을 강화하거나, (2) 새로운 팀을 만들거나, (3) 조직개편 후에 팀을 재편성하거나, (4) 몇몇 팀 간의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이다.
팀 빌딩은 현장감독자 밑에 있는 종업원들에서부터 최고경영자 집단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계층에 대해 실시 되어 왔다. 나아가 일시적인 TFT(task force team), 프로젝트 팀, 메트릭스 팀들은 좀더 효과적으로 협동하는 방법을 빨리 배우기 위한 팀 빌딩을 수행하여 왔다.

5. 팀 빌딩과 실험실 훈련(T-group or laboratory training)과의 차이점

팀 빌딩은 실험실훈련과 혼동하기 쉽다. 이것들은 별개의 기법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로, 팀 빌딩은 집단성과를 개선시키는 목적을 강조한다. 반면에 실험실훈련은 자기 자각과 대인 민감성을 증가시키는 협소의 목적을 강조한다.
둘째로, 팀빌딩 참여자들은 접촉하고 자연적으로 발생한 작업집단의 성원들이지만, 실험실훈련 참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다.
셋째로, 팀 빌딩 기간은 집단기법들을 계획된 절차로 이용하여 현재 존재하는 작업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 연습을 한다. 실험실훈련은 기간은 빈번히 미리 계획된 절차를 갖지 않는다. 오히려 구조화되지 않는 것이 대인관계에서의 행동, 태도, 그리고 규범을 찾는데 더 나을지도 모른다.
넷째로, 팀빌딩은 대부분의 실험실훈련에서처럼 한 번의 시행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팀 빌딩 기간 동안 발생한 작업집단의 문제점들을 다루고, 팀의 발전을 평가하기 위해 추가적인 팀 빌딩 일정이 통상적으로 계획된다.
마지막으로, 팀 빌딩 프로그램들은 보통 자료에 입각한 것이며, 일정을 끝내기 전에 시행된 인터뷰 또는 조사로부터 얻은 정보를 정리하여 이용한다. 이와 같은 정보의 활용은 일반적으로 실험실훈련에서는 이용되지 않는다.


참고문헌

박광량(1994), 조직혁신 : 조직개발적 접근, 경문사.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과 편(1998), 산업 및 조직심리학, 전영사.
이학종(1990), 조직개발론 : 이론, 기법, 사례연구, 전영사.
한국능률협회(1993), 신경영관리기법, 경문사.
Lewis, K.(1952), "Group Decision and Social Chang", 『Research in Organizational Change and Development』, Vol.2.

윤석천·임윤철(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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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시장

http://hrd.krivet.re.kr/sub_main.jsp?url=/dictionary/dictionary_view.jsp&vSeq=2004120476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Job Training Market, Training Institute, Vocational Training Center 등으로 훈련성격과 훈련기관에 따라서 용어가 선택 또는 혼용되고 있는데, 훈련시장은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 기관, 업체 및 장소와 훈련과 관련된 모든 사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훈련시장은 크게 기업체에서의 훈련, 국가 또는 공공기관에서의 훈련, 일반 사설학원에서의 훈련, 형식교육기관에서의 훈련, 특수기관에서의 훈련, 수주형식의 훈련 등으로구분되고 있다.

1. 훈련시장의 변천

국내에서는 1970년대 말까지 주로 국가 및 공공기관과 기업체의 훈련시장이 주된 시장으로 이어져 왔다.
1980년대 이르러 기업체 및 사설 훈련시장이 대폭 증가하면서 국가와 관련 기관(노동부. 1993)에서 지원하는 훈련시장형태로 변해 왔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공공직업훈련원, 사설학원까지 훈련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원상봉(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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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EA [National Business Education Association]

http://hrd.krivet.re.kr/sub_main.jsp?url=/dictionary/dictionary_view.jsp&vSeq=2004120007

 

NBEA(national business education association)는 미국의 비즈니스 교육학회를 지칭하는 용어로 일반 비즈니스 교육과 직업적 비즈니스 교육에 대한 교수, 행정, 연구 및 정보교류가 목적인 전국규모의 전문단체이다. NBEA는, 비즈니스 능력이 현대와 같은 급속한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개인에게 필수적이라고 하는 사실을 인정받기 위해서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학회는 Business Education Forum이라고 하는 정기 간행물을 발간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매년 비즈니스 교육에 관한 Yearbook을 발행하고 있다. 또, 비즈니스 교육에 관한 각 분야별 전문서적을 발행하고 있다.

김재식(서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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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취업] 직업 선택의 준비자세

평생직업과 평생직장은 자기계발의 산출물이다.

 

 

자신감, 열정, 인맥, 자기 표현(자기 커뮤니케)은 곧 현재 시대가 요구하는 필수적인 생존전략. 한마디로 집약하면, 2008년을 화두로 잡고 있는 성공 키워드는 자기계발.

 

자기 능력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자기투자가 필요성은 당연함으로 귀결되고 있으며, 를 통해 평생직장 아닌 평생직업의 시대로 시대변화를 미 모든 느끼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사회인들은 자신에 대한 명확한 해와 판단을 통하여 향후 미래에 대한 설계를 충분한 고민과 함께 계획·실천하는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러한 준비의 자세가 충분해야 자신 원하는 직업과 그에 맞는 직장을 선별 검토하여 입사지원을 할 수 있는 것.

 

보다 은 미래를 설계하여 앞으로의 직장 내에서 안주하기 보다는 자기 능력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에 따른 충분한 설계와 계획, 그리고 실천 가장 중요한 화두. 를 위해서는 충분한 사회적인 변화에 대한 정보를 취득해야 하며, 다양화되는 직업, 그리고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국외에는 존재하는 직업들. 렇게 취득된 정보와 자신과의 동일성, 그리고 차를 구별 인식하여 체력과 정신력 가능하다면 평생직장으로 연결될 수 있는 직업을 고려하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 슈화 되고 있는 미래의 유망직업 상위권에 속하는 직업들은 바로 러한 사유들 때문에 선택되는 특별화되고 있는 직업들라 생각하면 된다. 아울러 취업을 준비하는 들에게는 취업에 여러 가지 어려움 있겠지만 대기업 기업 명성, 임금조건에 매달리기보다는 본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알차고 발전 가능성 있는 중소기업을 선택하여 자신의 능력을 대한 발휘하여 인정받는 기업인으로서 일의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유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21세기 글로벌시대임에 따라 국내취업에만 의존할 것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해외취업에도 눈을 돌려 보는 것도 좋은 방법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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