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부동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부동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5억원 증여, 아들·손자·며느리 나눠서 하면 2200만원 절세

2009년 12월 16일 ... 5억원 증여, 아들·손자·며느리 나눠서 하면 2200만원 절세 ... 예를 들어 현금 5억원 을 만 20세 이상의 자녀에게 증여한다면 8400만원의 증여세...


10년후 장남에게 회사 물려주려는데…

2009년 6월 24일 수요일

에듀윌, "학점은행제로 부동산 전문가 도전하세요"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전문 인터넷교육학원 에듀윌. 가입한 카페 가입한카페. 카페. 바로가기 바로가기. 로그인. 네이버홈 · 메일 · 블로그 · 블링크 · 팩토리 ...


전문대를 졸업한 후 사회생활 7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이병훈(32)씨는 학점은행제로 자신의 스펙을 리셋해 투자자문기업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서울 A대학 정보통신학을 전공한 이씨는 IT분야로 취업해 근무를 해왔지만 적성이 맞지 않아 지난 4년간 끊임없는 입사와 퇴사를 반복해야 했다.

나이가 들면서 일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고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부동산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전직에 성공했다.

평생직장의 시대가 가고 평생직업의 시대 속에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직업 전문성을 높이거나 전직을 준비하는 사례들이 점차 늘고 있다.

24일 에듀윌에 따르면 1998년 국내에 도입된 학점은행제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인가한 기관에서 일정 수준의 교과목을 이수하면 전문학사학위 또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라고 밝혔다.

학사학위를 취득하려면 60학점 이상의 전공과 30학점 이상의 교양을 포함해 14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된다.

전문학사의 경우에는 전공(45학점 이상)과 교양(15학점)을 포함한 80학점 이상을 들으면 된다.

특히 부동산학은 취업이나 창업이 모두 용이하고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여성의 사회진출이 크게 늘면서 아동학이나 사회복지학도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듀윌은 부동산학 원격학점인정기관(www.studywill.net)으로 인가 받아 시간제 수업을 통한 부동산 학사취득이 가능하며 1년 최대 42학점, 한 학기 최대 24학점을 이수 할 수 있다.

이러닝 자격증 분야에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어 학사취득을 하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이 용이하다는 강점도 가지고 있다.

부동산과정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과정, 경영과정, 보육과정, IT 과정 등 학점은행제 교육 풀코스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원격기관과의 협의로 학점은행제 관련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 이진학 본부장은 "학점은행제 원격강의의 경우 적은 비용으로 짧은 기간 안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직장인들과 주부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수강을 하기 전에 학점취득시스템이나 학습설계를 받아보고 자신의 진로를 정하는 것이 선결돼야 후회 없는 학위취득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09년 6월 18일 목요일

네이버 부동산 개편에 중개업자 '울상'

2009년 6월 18일 ... 네이버 부동산 개편에 중개업자 '울상'. 김태정 기자 tjkim@zdnet.co.kr. 2009.06.18 / PM 03:46. NHN, 부동산, 네이버, ...


“매물광고 올리려면 집주인 개인정보 제출해라”

 

NHN(대표 김상헌)이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 투명화를 명목으로 의뢰인 개인정보를 요구하면서 공인중개사들이 울상이다.

 

17일 NHN은 계열사 ‘NHN비즈니스플랫폼’을 통해 부동산 업계와 협약을 체결, 허위매물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거래가 끝났거나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올려 광고 등에 이용하는 불공정 행위를 막겠다는 취지였다.

 

NHN은 매물을 내놓은 의뢰인들을 포털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전확인시스템’을 올 3분기께 구축키로 했다.

 

이에 따라 공인중개사들이 다급해졌다. NHN이 의뢰받은 매물을 네이버 부동산에 올리려는 공인중개사들에게 의뢰인 실명과 연락처를 요구하는 만큼, 정보를 제시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공인중개사들간 의뢰인 동의 없는 개인정보 제출은 금기사항이다. 공인중개사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벌금형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NHN은 정보 제공에 있어 공인중개사가 의뢰인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공인중개사들은 NHN의 이번 조치로 개인정보노출을 꺼리는 의뢰인 매물은 네이버에 올릴 수 없기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 공인중개사는 “본인 매물 광고를 위해서라지만 개인정보 넘기기를 의뢰인이 반길 리 없다”고 말했다.

 

양심 없는 공인중개사를 만난 의뢰인은 더 큰일이다. 공인중개사가 실적 늘리기를 위해 의뢰인 동의 없이 NHN에 개인정보를 넘길 우려가 있다. 물론, 발각되면 법적 제재가 가해지지만 모험(?)은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해 NHN은 걱정할 것 없다는 입장이다. 의뢰인에게 일일이 개인정보 제공 동의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NHN 관계자는 “매물의 투명성 확인을 위해 의뢰인 정보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력을 늘려서라도 의뢰인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120일인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의 의뢰인 정보저장기간이 너무 길다는 지적도 있다. 전국의 수많은 부동산과 그 소유주 정보가 장기간 NHN에 쌓인다는 것이다.

 

NHN 관계자는 “의뢰인 개인정보는 매물 확인 외에는 어떤 용도로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120일은 부동산 전문가들과 협의 하에 매물이 팔리는 물리적 시간을 감안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NHN이 앞으로 방대히 모일 전국 부동산 관련 정보들을 잡음 없이 제대로 관리 할 수 있을지에 업계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