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일 금요일
2009년 3월 25일 수요일
퇴직자를 1인지식기업가로 양성하라-교육비 최대 192만원 지원
매경교육센터는 1인 지식기업양성 전문업체인 (주)마이구루(대표 한명수)와 함께 5월1일부터 6월26일까지 40일간 노동부에서 최대 192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직무 경험을 활용한 1인 지식기업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직무 경험을 활용한 1인 지식기업 양성과정’은 지식기반 사회에 접어들면서 각 분야의 직무 경력자들이 그들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활용, 기업 및 조직의 성과 창출을 돕도록 하는 1인 지식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됐다.
또 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계좌제가 적용되는 과정으로 계좌제 카드를 발급받아 결재하면 개인당 192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1인 지식기업인으로서의 커리어 개발과 목표 설정 단계, 컨설팅 수행을 위한 전략적 사고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기법, 1인 지식기업 활동을 위한 컨텐츠의 개발 및 지도, 개인 브랜드마케팅을 위한 포트폴리오의 구성 등 4단계로 이뤄졌다.
강사는 삼성, 현대, GS, IBM 등 핵심 기업 출신의 전문 컨설턴트들로 현장감 넘치는 강의와 멘토링 및 코칭을 제공하게 된다
마이구루의 이석복 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지식을 고부가 가치화한 뒤 1인 지식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개인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제 및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 교육과정에 관한 정보는 매경교육센터 홈페이지(edu.mk.co.kr) 또는 유선상(:02-2000-5449)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용어설명 : 직업능력계좌제란?
노동부에서 실업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연간 1회 최대 200만원까지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계좌제가 지원되는 교육과정의 참여를 위해서는 교육과정 실시 2주 전까지 거주지 관할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해 계좌제 카드를 발급받아 지원할 수 있다.
2009년 3월 19일 목요일
[직업능력개발] 경영사정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핵심직무능력향상에 투자하는 중소기업 적극 지원
최근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자동차, 건설, 반도체, 조선 등 주력산업이 고전하고 있고, 특히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미래의 도약을 위해 핵심인력을 고용조정하지 않고 훈련을 제공하는 중소기업들이 있다는 점을 감안, 노동부는 이들 기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최근 한국생산성본부 등 17개 훈련 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이들 훈련기관이 제공하는 핵심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훈련비와 임금의 일부를 지원한다.
이 사업(일명,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 사업“)은 전략경영, 생산기술 등 그 동안 대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고가의 우수 훈련과정을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의 경우 당초 계획보다 45% 이상 많은 26천명이 훈련과정을 수료하였고, 훈련수료생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89%의 근로자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대답하는 등 훈련수료 후 업무수행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사무분야 중심의 훈련과정 운영에 따른 생산직 근로자의 참여기회 부족을 개선하고, 단기간에 생산성 향상과 직결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금년에는 기술직종 위주의 훈련과정을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은 우수한 커리큘럼과 강사진 등을 보유한 대기업의 사내연수원, 민간교육훈련기관, 대학 등으로 기술분야(생산관리·품질관리, 생산기술, 기술경영)와 사무분야(전략경영, 인사·조직관리, 영업·마케팅, 유통·물류, 회계, HRD·리더십) 등 9개 분야, 55개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특히, 자동차, 건설, 반도체 등 고용조정 예상 업종에 종사하는 유휴인력의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맞춤형 훈련과정을 제공한다.
조정호 직업능력정책관은 “인재에 투자하는 중소기업은 이번 정부의 지원정책을 활용할 경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경제위기 상황에서 대기업이 형편이 더 어려운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의 핵심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것은 대·중소기업 상생의 의미가 큰 만큼 앞으로 대기업 및 사업주 단체가 적극적으로 이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의: 노동부 기업인력개발지원과 오세완 (2110-7265)
인력공단 유숭기 (3271-9364)
2009년 2월 8일 일요일
e-Learning 과 u-Learning 이란?
[교육공학]E-Learning 과 U-Learning,E-learning이란?-특성적극적 상호작용성 - 이 분화된 구조(교수자 → 학습자 / 지식 창출자 → 지식소비자)를 상호작용을 통해 ...
e-Learning 과 u-Learning
1. e-Learning 이란?
웹기반의 학습이라고 말 할 수도 있다. 즉 컴퓨터로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로 학습 하는 방법을 말함. 산업공학 용어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e-러닝에서의 이(e)는 electronic을 의미하고 러닝(Learning)은 학습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기선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학습매체, 즉 컴퓨터를 중심으로 CD-ROM, 인트라넷, 인터넷 같은 네트워크가 매개체로서 작용하는 학습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Clark & Mayer, 2003)
e-러닝은 인터넷을 통해 EBS 강의를 집에서 필요한 시간에 찾아서 듣고, 과제물을 인터넷으로 제출하고, 자녀의 성적을 학부모가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등등의 변화를 가져 왔다.
2. u-Learning 이란?
u-Learning이란 웹 기반 외에 무선 단말기를 활용하여 학습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요새 유비쿼터스 라는 말이 있는 데 u-러닝의 유는 유비쿼터스의 앞 자를 따서 만들어진 합성이라 보시면 됩니다.
유비쿼터스는 일반적으로 언제 어디서나 유ㆍ무선을 모두 활용하여 생활에 편의를 줄 수 있는 모든 IT 기술 기반의 시스템이나 장비, 서비스 등을 말합니다. 그래서 u-러닝은 이런 기반기술을 활용 하여 학습할 수 있는 형태라는 것입니다.
단적으로 핸드폰이나 PDA 특히 요새는 DMB를 통한 학습이나 PMP를 통해 학습콘텐츠를 받아 학습을 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앞으로 예측할 있는 변화는 교실 모습이 전통적 교실과는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이른바 u-러닝시대는 전통적 교실에서 필수적인 칠판, 분필, 책, 공책 등등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고, 칠판 대신 전자칠판이, 분필 대신 마우스 펜이, 공책 대신 PDA나 태블릿 PC가 차지하게 될 것이다. 수업방식도 완전히 달라진다. 선생님과 학생이 모두 동시에 인터넷에 접속해 함께 검색을 해가며 토론한다.
과제물로 발표한 내용에 대한 실시간 멘트를 할 수 있다. 이런 내용들은 모두 저장돼 집에 가서 디지털 TV로 반복해 복습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업은 교실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무선으로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이뤄질 수 있다. 교실이 사라질 지도 모른다는 얘기다.
또 u-러닝이 홈 네트워크, RFID(무선주파수인식) 등과 결합되면 수업방식은 물론 학생들의 교내외 생활모습도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박물관 관람 중에 곧바로 과제물을 정리해 전송할 수 있고, 집에서도 같은 반 친구들과 얼굴을 보면서 토론을 통해 공동으로 과제물을 작성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어쩌면 웬만한 숙제 정도는 가정에 있는 홈 로봇이 다 처리해 주는, 학생들로서는 꿈같은 일이 실현될지도 모른다. 교육부는 2006년부터 향후 5년간 시행될 '교육정보화 3단계 발전방안'에 'u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주요 과제로 포함시켰다. u-러닝은 이미 지난해부터 우리 주변에 시범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4월 서울 경복고 등 전국 초·중·고등학교 18개 학교를 'u-러닝 연구학교'로 지정해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해 왔다.
내용출처 : 학습, 교육, 훈련에 관한 정보기술용어 표준화 2차 연구-산업자원부 한국전자거
래진흥원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경제] 오바마 정부 출범과 세계 경제 변화 전망
2009년 1월 18일 ... 현대경제연구원 - 오바마 정부 출범과 세계 경제 변화 전망 ... 미국 제 44대 정부가 오는 20일 오바마의 취임으로 공식 출범한다. ...
1. 오바마 정부의 출범
미국 제 44대 정부가 오는 20일 오바마의 취임으로 공식 출범한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는 미국의 변화와 개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금융시스템이 위기에 처해 있고, 실물경기가 악화되는 상황에서 출범하는 오바마 정부는 미국의 경기회복, 미국사회의 실질적 통합, 미국의 세계적 리덥십 강화 등에 역점을 들 것으로 보인다.
2. 오바마 시대 세계 경제 변화 전망
오바마 정부 인수위에서 작성한 오바마-바이든 플랜(Obama-Biden Plan)에 나타난 미국의 새로운 정책이 추구된다면 향후 세계는 각 부문에서 작고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첫째, 세계 경제는 새로운 경기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오바마 정부는 일자리 창출, 소비 진작 등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미국 경제의 회복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2007년 명목 GDP 13.8조 달러의 23.2% 수준에 달하는 규모의 금융안정자금과 재정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사상 초유의 경제안정 대책이 성공할 경우에 미국 경제는 2009년 하반기 회복의 단초를 보이고, 이에 영향을 받은 세계 경기는 2010년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세계 통상부문에서는 공정무역을 통한 보호주의가 확산될 것이다. 경기 침체 악화로 미국은 경제 체질의 강화와 일자리 보호라는 명분을 위해 공정무역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한 상호주의를 기반으로 공정무역을 추구할 경우, 세계 무역 시장은 보호주의 기조가 확산될 우려가 클 것으로 보인다.
셋째, 세계 금융부문에서는 금융규제 강화를 통해 신금융체제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시스템의 결함을 시정하기 위한 구제금융안의 효율적인 사용, 금융규제 강화로 미국 금융시스템의 개선이 예상된다. 오바마 정부는 도덕적 해이 완화, 투명성 강화와 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규제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미국의 변화는 세계 금융체제 형성에 강력한 자극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신금융제는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넷째,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로 세계 경제의 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다. 경기부양책을 위한 자금조달 등으로 미국과 주요국의 재정적자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불안을 느낀 미국투자자들의 자금회수와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로 미국 국채와 달러가 선호됨으로써 유동자금이 미국으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은 채무국 입장으로 중국과 일본 등 채권보유국은 채권국 입장에서 불균형이 심화됨으로서 통화전쟁 및 경제 불안이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
다섯째, 기술 및 산업 측면에서는 차세대 IT기술 전쟁이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세제 혜택 등 각종 자원은 브로드밴드 확충과 인터넷 접근성 증가시켜 미국 IT산업의 우위를 유지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망 중립성과 무선 주파수 개방을 통한 인터넷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데 IT시장에서의 우위권 확보를 위한 미국과 주요국의 경쟁으로 세계 IT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섯째, 에너지·환경 부문에서는 세계적으로 GT(Green Technology)붐이 조성될 것이다. 미국은 위기 돌파를 위한 방안으로 청정에너지, 대체에너지 등 GT분야에 대한 투자와 저탄소사회로의 체질 개선책을 통해 신성장동력화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10년간 1,500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개발에 투자를 통해 제조업 부흥은 물론이고 500만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이러한 미국에서의 움직임은 세계적인 GT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일곱째, 대외 정세 측면에서는 세계는 평화 공존의 시대를 모색할 것이다. 오바마 정부는 대외 정책으로 스마트(smart) 파워를 강조함으로써 이라크 전쟁 종료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체제 유지에 외교적 노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대화를 통한 미국의 유연한 외교 기조의 영향으로 세계적으로 물리적 충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여덟째, 미국의 유화적 대북관계로 한반도에 신해빙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 미국 국무장관인 힐러리는 대화를 중시하고 대북 문제의 포괄적인 해결을 희망하고 있다. 이러한 유화 분위기가 유지된다면 한반도에 평화적인 기류를 다시 끌어오는 신해빙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시사점과 대응 방향
오바마 정부의 새로운 정책에 의한 세계 경제 환경 변화는 긍정 요인과 부정 요인이 병존한다. 긍정 요인은 Green New Deal과 한국의 녹색뉴딜 정책의 시너지효과와 남북관계에서의 해빙기류 조성이다. 부정 요인은 보호주의기조 확산에 의한 해외 수출시장의 위축, 글로벌 금융시스템 변화, IT산업 경쟁 심화다. 이러한 배경에서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의 타개를 위해 미국정부의 기조를 우리의 여건에 맞게 현명하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
첫째, 한미간 통상 협력 체제를 강화해야 한다. 오바마 정부의 공정무역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FTA 관련 미국이 요구할 가능성이 높은 사안에 대한 준비를 통해 양국이 상생할 수 있는 대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 특히, 자동차, 철강 등 민감함 부문에 대해서는 외교채널을 통한 전방위적 노력을 통해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 장기적으로는 미국에 대한 직접 투자 증가를 통해 미국은 무역수지역조 해소를 위한 통상 압력 강화를 우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둘째, 세계 신굼융시스템에 적응해야 한다. 글로벌 달러 불안에 따르는 세계 금융 질서의 안정을 위한 질서 재편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정부는 새로운 금융체제에서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G-20 회의를 포함, 국제경제질서 재편과정에서 신흥국 위상 제고를 위한 노력과 동시에 아시아 협력의 강화를 통해 한국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 또한 국내 금융시스템 건전성 강화와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
이하 생략..
[노동] 올 9월 근로장려금 최대 120만원 지급
2009년 4월 20일 ... 근로장려금 5월 신청 9월 지급. 대상자 76만명…최대 120만원. 연합. 국세청은 23일 부터 올해 근로장려금 수급예상자 76만 명에게 개별적으로 근로 ...
연소득 1700만원 이하 근로빈곤층 대상
오는 9월 부부합산 총소득이 1700만원 이하인 근로빈곤층은 최대 120만원의 근로장려금이 지급된다.
또 민박, 음식물 판매, 양어 등 부업을 하는 농어민은 농가부업소득에 대해 연 18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며, 해외 건설근로자도 월 150만원까지 소득세가 비과세된다.
아울러 1세대1주택자가 2011년말까지 고향주택을 취득하여 2주택자가 됐더라도 종전주택 양도시 계속 1주택자로 인정하여 양도세가 비과세된다.
종업원이 11~20명 이하인 영세중소기업도 근로소득세 원천징수액을 1월과 7월 반기별로 납부할 수 있게 되며, 기업이 경비 지출시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증빙자료를 보관해야 하는 기준금액이 ‘1만원 초과’에서 ‘3만원 초과’로 상향조정된다.
기획재정부는 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로 지난해 12월 발표한 ‘2008년 세법 시행령 개정안’ 내용중 추가되는 내용을 이 같이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부부합산 총소득금액이 1700만원 이하인 근로자에게 지급되기로 한 근로장려금이 애초 최대 연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근로장려금산정표가 개정됐다.
800만원 초과~1200만원 이하 소득층은 최고 금액인 120만원을 정액지급 받게 되지만, 800만원 이하 소득층은 ‘총소득금액이 10만원 증가할 때마다 1만 5천원씩 증가한 금액’을, 1200만원 초과~1700만원 이하 소득층은 ‘120만원에서 1200만원 초과 10만원당 2만 4천원을 뺀 금액’을 받게 된다.
근로장려금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신청을 하면, 9월중 신청시 입력한 계좌로 근로장려금을 받게 된다.
[출처] http://www.mosf.go.kr/news/news_10_1.php?action=view&page=1&t_code=772&no=86828&&category=